FULL BARCELONA DE GPN NOTICIAS NEWS

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전체메뉴 열기
  • English
  • 中文
  • 日本語
  • عربي
  • Español
  • Français
기사제보 상품소개
연합이매진 ·
MIDAS
연합뉴스TV
인포맥스
로그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2018.12.15 (토)
  • 최신기사
  • 정치
  • 북한
  • 산업/경제
  • 금융/증권
  • IT/과학
  • 사회
  • 전국
  • 연예
  • 문화
  • 스포츠
  • 세계
  • 한민족
  • 사람들
  • 여행/축제
  • 오피니언
  • 비주얼뉴스
  • 전체기사
  • 경기
  • 인천
  • 부산
  • 울산
  • 경남
  • 대구/경북
  • 광주/전남
  • 전북
  • 대전/충남/세종
  • 충북
  • 강원
  • 제주

[실시간뉴스]


전국

[2018사건 그 후] ④45명 목숨 앗아간
밀양 세종병원 불…여전히 '喪中'

[2018사건 그 후] ④45명 목숨 앗아간 밀양 세종병원 불…여전히 '喪中'
희생 환자 42명 대부분 70대 이상…30년 노후에다 불법 증·개축 10여차례 1년 되도록 보상 협의 난항…스프링클러 설치 등 소방 기준 강화 계기돼 아침 출...

'사돈 댁에도 안 보낸다'는 가덕 대구··· 얼마나 맛있길래

"동지 대구는 사돈댁에게도 안 보낸다." 칼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 중순이면 문득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뜨끈한 대구탕 한 그릇. 툭, 툭, 큼지막하게 뼈째 썰어낸 대구에 무, 대파를 넣고 칼칼하게 국물을 우려낸 대구탕은 맛이 일품이다. 특히 산란기를 맞은 대구 고니(대구의 정소)가 식감을 돋운다. 향긋한 미나리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갓 잡은 싱싱한 대구를 된장과 묵은김치, 미나리, 파, 콩나물 등 양념과 버무려 만드는 대구찜도 일품이다. ...

창원시
강원도
전국 주요 포토
44년만의 재회

44년만의 재회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종합
  • 정치
  • 산업/경제
  • 사회
  • 전국
  • 스포츠
  • 연예ㆍ문화
  • 세계
더보기
서비스 안내
뉴스 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 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광고
KTX 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홈페이지
출판물
모바일 뉴스
모바일웹
모바일앱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한국인물사전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콘텐츠 판매
사진구매 (헬로포토)
인물정보
영상
그래픽
관련사이트
지구촌 한민족
보도자료 국내배포
외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계약사/제휴문의
  • 회사소개
  • 저작권규약
  • 수용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독자게시판
  • 기사제보(02-398-3000)
연합뉴스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등록번호 문화, 나00009 | 등록일자 1980.12.29 | 발행일자 1980.12.29 | Tel. 02-398-3114
  • (C) Yonhapnews
  • [대표이사] 조성부
  • [편집인] 김경석
‹
›
Inicio
Ver versión web
Con la tecnología de Blogger.